100% LONDON-SEPT/2007

디자인 박람회를 보고싶어서 런던여행을 계획했었다.
일주일 동안 초겨울>늦가을>초가을의 날씨에 적응해야 했다.
내가 런던을 좋아할거란 친구들의 말들이 있었지만, 사실 처음엔 와닿지가 않았다.
도착해서도 돌아다니면서도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날도 얼른 집으로 오고싶기만 했었다.
하지만, 직접 경험이란것이 다 이런것이겠지.
모든것이 큰 무리 없이 지나간 지금은, 몸을 사리며 보냈던 그 시간들이 아쉽기만 한것을.

 


런던 인테리어 디자인 페스티발


해롯백화점과 슬론 스트릿, 킹스 로드


노팅힐-포토벨로 앤틱 마켓


British Museum, National Gelleries, V&A, Natural History Museum, Tate Modern


버킹검 궁전, 템즈, 빅벤, 피카딜리, 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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