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감포(June 2007)

어느 여행지건 따분하거나 느긋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나에겐,
따분한 장소의 매력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경주란 곳은 매우 친근한 장소였다.
따분하지만 매력이 있는 이유는 바로'역사성'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