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올해의영화,올해의 책
김수임  2016-12-27 16:56:24, VIEW :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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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도 책도 여러가지 인풋이 줄었고 의도적으로 줄인 부분도 있다.
그 중 나에게 가장 깊숙히 들어온 두 작품을 뽑았다.

<올해의 영화>
이퀄스 (Equals, 2015)
감독 드레이크 도리머스

'사랑'이라는 감정을 집중적으로 다룬 영화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억제하고 삭제하려는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그린 영화.
스토리보다는 인간을 가장 취약하게 만들면서도 거부하지못하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볼수있었고
미래사회의 비쥬얼 또한 볼만했다. 두 배우의 연기도 마음에 들었다

<올해의 책>
스토너 (존 윌리엄스 장편소설,STONER)
존 윌리엄스 저

1965년에 발표되어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걸작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
아...문학! 와...문장! 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아름다운 작품.
맑고 깊다라는 표현을 여기에 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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