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et to Norway-2002/June



오슬로 공항에서 오슬로시내로..리무진 버스안까지 파고드는 노르웨이숲의 향기.

호텔창문..어둠 없는 밤.6월의 노르웨이 백야.

호텔근처의 공원겸 유적지인 옛성.
다른 유럽국가들과 달리 어디에서도 권위적인 모습은 볼수없습니다.
성안의 작은 연못.이 보다 더 평화로운 풍경이 있을까요..^_^

오슬로 중앙역 광장.오슬로관광의 시작.

바다를 보고있는 오슬로 시청앞 광장.
노벨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그곳.
생각보다 친근한 모습. 시청로비에서는 작은 전시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청앞 항구를 따라 있는 오슬로 시민의 혜택.
과일맛 아이스크림,담백한 핫도그.선상레스토랑의 연주...
모터 보트 데이트족들,

프로그네르 공원.비겔란의 조각들이 가득한 하늘색 공원

가장 번화한 거리, 카를 요한과 연결된 왕궁앞 도로.

시내의 분수공원.어디서건 볼수 있는 공원과 마냥 뛰어노는 아이들.

Norway in Nutshell의 시작..여름에서 겨울로 겨울에서 여름으로의 비경 투어!

디바가 살고있는 폭포.프롬가는 길..

피요르드보트투어의 시작.프롬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되는 보트투어..

계곡을 타고가는 공포버스 투어.보스로...그곳엔 요정이 살고있다네..~~

패키지투어의 종착역 베르겐.동화같은 항구 도시..

노르웨이엔 뭉크가 있다..뭉크 뮤지움

뭉크.전율과 감동.(국립미술관 내부)

카를 요한거리.모든 쇼핑은 이곳에서...값싸고 질좋은 옷과 신발을 추천합니다!

이젠 떠나야할 시간..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오슬로 공항...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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